[the30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2.19. photo@newsis.com /사진=고승민 19일 우원식 국회의장.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 닭가슴살로 300억 벌더니…허경환 "작년부터 사업 손 떼"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