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 박물관(관장 전종범)은 민경장 사진전 '네팔 사람들' 특별전을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민경장 작가는 순수의 땅 네팔에서 자연에 순응하면서 정겹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현지인의 모습과 히말라야의 풍광을 카메라에 담아온 포토그래퍼다.
이번 특별전에서 전시 작품 22점과 영상으로 제작한 사진 작품 300여 점을 선보인다.
또한, 재미 의사인 박병호 오렌지 종합의료원장이 삼육대 박물관에 카메라 151점을 기증한 것을 기념하는 특별전으로 공동기획됐으며, 기증된 카메라 중 133점도 함께 전시된다.
특별전은 오는 29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