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원 '로또대박'의 주인공은 서울·대구·인천·경기 등에서 나왔다.
20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19일 추첨한 제768회 나눔로또 1등 배출점은 △로또복권 서울 노원구 하계동 272번지 시영아파트5단지상가104 △헬로마트 서울 도봉구 도봉2동 89-148번지 △서교동가판점 서울 마포구 서교동 374-18번지 △세진전자통신 대구 서구 평리동 1094-4번지 △인생대역전 인천 계양구 임학동 10-10번지 △GS25시 나눔로또 경기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135-15번지
△행복충전소 경기 평택시 지산동 755-1 △행운의시작복권전문점 강원 삼척시 남양동 24-7번지 8통1반 △주공S.P 충남 서산시 동문동 228-2번지 △CU구례중앙점복권방 전남 구례군 구례읍 봉남리 12 CU구례중앙점 △하당복권방 전남 목포시 옥암동 998번지 △플러스하나 전남 순천시 덕월동 1371-2번지 플러스하나 △불국사명당복권 경북 경주시 구정동(불국동) 631-16 등이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7, 27, 29, 30, 38, 44'다. 2등 보너스번호는 '4'다. 6개 번호 모두를 맞힌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1인당 13억6357만2260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3명으로 1인당 5574만3521원을 받게 된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1849명으로 각각 159만7841원을 받는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9만3126명으로 각각 5만원을 받는다. 번호 3개를 맞혀 5000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57만2387명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