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억 로또 주인공이 서울·경기·부산·대구·대전·울산 등에서 총 8명 나왔다.
3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2일 추첨한 제770회 나눔로또 1등 배출점은 총 8곳으로 △서울 광진구 구의동 589-10번지 대림아크로리버상가102 (상호 없음) △싱글벙글6/45 부산 연제구 연산동(연산제5동) 1330-10 좌측 싱글벙글복권방 △코리아마트(비산점) 대구 서구 비산동 368-2번지 △복권전문점 대전 유성구 봉명동 568-4번지 △우리들공업탑점 울산 남구 신정동 1233-3번지 △성명전력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696-3번지 △하이로또 경기 시흥시 하중동(연성동) 820-4 1층 세븐일레븐 시흥하중로점 △서해로또방 경기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56-1 등이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 9, 12, 23, 39, 43'. 2등 보너스번호는 '34'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1인당 21억6309만9329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5명으로 당첨금은 3845만5100원을 받는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302명으로 당첨금은 125만2882원이다.
번호 4개를 맞혀 5만원을 받는 4등은 10만8450명, 번호 3개를 맞혀 5000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71만7526명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