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지은(36)이 금융권 종사 재미교포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1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오지은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지은이 오는 22일 서울 한 예식장에서 2년 6개월 정도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오지은은 2015년 상반기 쯤 금융권에서 일하는 훤칠한 외모의 재미교포와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오지은은 결혼 후에도 연예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지은은 MBC '이산', KBS '웃어라 동해야' 등의 드라마와 영화 '쌍둥이들', '멋진 하루' 등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