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구윤성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 첫날인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한 아이가 뛰어놀고 있다. 2019.2.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성과급의 힘?' 삼전女·닉스男 소개팅..."6명 전원 커플"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