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16시간 경찰 조사 마치고 나온 승리가 꺼낸 말

이해진 기자, 강선미 기자
2019.03.15 10:09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는 아이돌 그룹 빅뱅 출신 전직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가 경찰에 출석해 밤샘 조사를 받고 15일 귀가했다.

이씨는 16시간 정도 조사 후 이날 오전 6시15분쯤 귀가했다. 조사를 마치고 나온 이씨는 "성실히 조사를 마치고 나왔다"며 "오늘 정식으로 병무청에 입영 연기 신청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영상촬영: 이해진 기자

영상편집: 강선미 기자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가 15일 새벽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마친 후 귀가하고 있다./사진=뉴스1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