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이자 보안관찰법 폐지 운동가 강용주씨(앞줄 왼쪽)가 7일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15회 박종철인권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과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2019.6.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이사벨라 고백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