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경북북부제2교도소 보안과 직원 A씨(27)는 전날 밤 11시 30분께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 자택에서 자가 격리를 시작했다. A씨는 신천지 교인으로 이달 초부터 교회 예배를 비롯해 자택 내 집회, 식사 등으로 교인들과 다수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지난 22일 청송 보건의료원에 검사를 의뢰했고 전날 밤 양성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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