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9일 신천지 신도 모니터링 결과 이날 오전 추가된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직원 확진자가 신천지 신도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322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4'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 5장경수, 간암 투병 중 별세…향년 7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