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인천 학원강사발 감염 현황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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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1:25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15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 학원강사로부터 과외를 받다 확진 판정을 받은 쌍둥이 남매(2명 모두 확진) 중 여학생과 인천 송도의 한 학원에서 접촉한 초등학생 A(10)양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15일 11시 기준 C씨로부터 감염된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이 중 쌍둥이 남매의 국어 과외교사 D씨(34·여)와 C씨 학원 수업을 받은 수강생(18)의 어머니(42), 수강생의 친구(18) 등 총 3명이 3차 감염자로 나타났다. A양이 확진 판정을 받아 학원 강사로부터 비롯된 3차 감염자가 4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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