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2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의 송계농원에서 귀농 3년째인 최병진 씨가 부사 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가을철 수확하는 부사는 맛이 좋고 저장성이 우수해 이듬해 4월까지 저장 할 수 있다. (거창군 제공) 2020.10.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