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2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08명 증가한 5만7680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808명(해외유입 21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301명(해외 2명), 부산 34명, 대구 24명, 인천 46명(해외 1명), 광주 12명, 대전 3명, 울산 2명(해외 1명), 세종 2명, 경기 193명(해외 5명), 강원 27명, 충북 31명(해외 1명), 충남 35명, 전북 1명, 전남 7명, 경북 46명(해외 1명), 경남 25명, 제주 11명, 검역 과정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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