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1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44명 증가한 8만3869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 344명(해외유입 21명)의 지역별 신고현황은 서울 151명(해외유입 4명), 경기 102명(해외유입 3명), 인천 12명(해외유입 3명), 부산 15명, 대구 13명(해외유입 1명), 광주 3명, 대전 8명(해외유입 2명), 울산 4명(해외유입 1명), 갱원 1명, 충남 9명, 전북 4명, 전남 5명(해외유입 1명), 경북 8명, 경남 3명, 입국검역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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