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쿄는 3위…"678만 석 오갔다" 가장 붐볐던 하늘길 어디?

이지혜 디자인기자
2025.02.07 08:01

2024년에 가장 붐볐던 국제선 항공 노선은 어디일까.

항공 데이터 분석업체 OAG(Official Aviation Guide of the Airways)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가장 바빴던 세계 국제 항공 노선은 총 좌석 수 680만여 석으로 홍콩(HKG)-타이베이(TPE) 노선이 차지했다.

인천국제공항(ICN)과 일본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NRT)을 오간 노선이 3위에 올랐으며 인천국제공항(ICN)과 일본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KIX) 노선은 5위를 기록했다.

2024년 전 세계 하늘길 중에서 가장 붐볐던 상위 10개 노선을 알아보자.

1. 홍콩(HKG)-타이베이(TPE): 678만1577석

2. 카이로(CAI)-제다(JED): 546만9274석

3. 인천(ICN)-도쿄 나리타(NRT) :541만456석

4. 쿠알라룸푸르(KUL)-싱가포르 창이(SIN): 538만2163석

5. 인천(ICN)-오사카 간사이(KIX): 498만2769석

6. 두바이(DXB)-리야드(RUH): 430만6599석

7. 방콕(BKK)-홍콩(HKG): 420만1802석

8. 자카르타(CGK)-싱가포르 창이(SIN): 406만9071석

9. 방콕(BKK)-싱가포르 창이(SIN): 403만3344석

10. 뉴욕(JFK)-런던 히드로(LHR): 401만1235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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