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여사, 첫 공판서 직업 묻자 "무직입니다"

송민경 (변호사)기자, 이혜수 기자
2025.09.24 14:18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