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성호 "대장동 7000억 못받는게 아냐, 민사소송 가능"

조준영 기자
2025.11.10 10:44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