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을 피운 채 잠들었다 가스 중독…90대 남성 중퇴

김희정 기자
2026.02.01 21:07
구글 제미나이로 생성한 이미지

1일 낮 1시쯤 충남 공주 정안면 인풍리의 한 주택 옆 별채에서 90대 남성이 가스에 중독됐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90대의 A씨가 중태에 빠져 병원에 이송됐으나 현재까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A씨는 별채 내부를 데우기 위해 참숯을 피운 채 잠이 들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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