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당 '17억' 대박…로또 1213회 1등 '18명' 배출 지역 살펴보니

차현아 기자
2026.02.28 21:40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일 서울 시내 한 복권 판매점에서 시민들이 복권을 구매하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6.02.02. yesphoto@newsis.com /사진=홍효식

제1213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등 당첨자는 18명으로 각각 17억원을 받게 됐다. 1등 구매 방식은 자동 15명, 수동 3명이다.

28일 오후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추첨한 1213회 로또복권 조회 결과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8명은 17억4001만원을 각각 수령한다.

지역별로는 로또복권 판매점이 몰려있는 서울과 경기에서 각각 4명씩 배출됐는데 모두 자동이다.

전국 로또복권 판매점 9471곳(1월2일 기준) 중 가장 많은 2387곳인 경기에서는 4명(자동), 1700곳인 서울에서는 4명(자동), 631곳인 부산에서는 1명(자동), 537곳인 인천에서는 1명(자동), 443곳인 대구에서는 2명(자동), 438곳인 경북에서는 1명(수동), 325곳인 전북에서는 2명(자동 1명·수동 1명), 320곳인 충북에서는 1명(수동), 117곳인 제주에서는 1명(자동) 그리고 인터넷복권판매사이트 1명(자동)이다.

이날 로또 1213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에 따르면 1등 당첨번호 6개는 '5, 11, 25, 27, 36, 38'으로 나타났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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