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증거인멸 염려"… 강선우 의원·김경 전 시의원 모두 구속

오석진, 이혜수 기자
2026.03.04 00:10
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사진=뉴스1

4일 서울중앙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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