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비누 제조공장서 30대 직원 손가락 절단 사고…헬기 이송

김희정 기자
2026.05.05 13:15
2024년 5월 26일 경북소방본부 구조헬기가 포항시 남구 해도동 형산강 이·착륙장에서 울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이송한 후 이륙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 4일 오전 10시 36분쯤 경북 울릉군 울릉읍의 비누 제조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프레스 기계에 손가락이 끼여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소방헬기에 실려 울릉도에서 포항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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