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DB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5일 이혼을 전제로 한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에 출석하며 "조정이 잘 성립돼 빨리 끝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19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박준형, JYP저격? "양아치들"...첫 정산금 공개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