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충남 천안시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23분쯤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 규모 아파트 일부를 태운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화재 진화 과정에서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3명이 연기흡입 등 이유로 치료받았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늦은 밤 충남 천안시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23분쯤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 규모 아파트 일부를 태운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화재 진화 과정에서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3명이 연기흡입 등 이유로 치료받았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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