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재 관련 삽화.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늦은 밤 충남 천안시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23분쯤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 규모 아파트 일부를 태운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화재 진화 과정에서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3명이 연기흡입 등 이유로 치료받았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조권 "부모님 암 투병 발가락 절단...김혜수가 도와줘" '대통령 탄핵' 외친 한정수, 돌연 "정치적 발언 중단" 변요한, 일본 여배우와 베드신…"모든 시간 투자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