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361,500원 ▲7,500 +2.12%)가 22일 장 초반 하락하며 장 중 35만원을 하회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합의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000원(1.41%) 내린 34만9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란 매체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미국과 만난 이란 협상단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위협에 반발해 협상장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막지 않으면 이란을 강력하게 공습하겠다고 위협했다.
다만, 외신들은 이란 대표단이 회담장을 떠났지만 협상은 중단되지 않았고, 양측은 중재국을 통해 대화를 이어가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