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경찰청이 25일 "제주 서부경찰서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 종결의 지휘 책임을 물어 전 서부서장과 현 서부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지휘라인 전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며 "지휘감독 책임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등 감찰 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19년째 숙소생활' 효연, 혼자 남았다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