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일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피의자인 부모 경장(34)은 최초 범행을 부인하거나 진술을 거부했으나 이후 범행 과정과 경위에 대한 상세한 조사를 통해 증거자료를 제시하자 혐의를 모두 시인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송창식 "슬픈 감정 몰라" 가정사 고백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 이재룡, 음주 뺑소니 20분 뒤...소주 '벌컥' 선우용여, 전현무에 "욕심 많아 여자 없다"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