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DB 21일 서울중앙지법 독자들의 PICK! "저 여자, 노래가 뭔지도 몰라" 심수봉, 17세 김다현 '저격'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 "잘난 척해서 밥맛 없어"...이영자, 면전서 굴욕 김정은, '이서진과 이별' 말하며 눈물…18년 전 방송 속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