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신종 빌런 등장" 출입문에 폰 세워두고 춤추며 촬영

이소은 기자
2026.10.08 11:26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출입문 앞에 휴대전화를 세워놓고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한 승객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최근 지하철 1호선에서 황당한 장면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소개됐다.

제보자 A씨는 "한 승객은 서울 1호선 지하철 출입문에 휴대전화를 세워 놓고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노래를 3개나 트는 등 장시간 춤을 췄다"고 밝혔다.

지하철은 여러 승객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기에 촬영이나 행동을 통해 다른 승객의 이용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출입문 주변은 승객이 타고 내리는 공간인 만큼 개인 소지품을 두는 행동은 불편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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