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진우 기자 = 20일(한국시간) 오혜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카리오카 아레나 3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결승에서 하비 니아르(23·프랑스)를 13-1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618tu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뉴시스】전진우 기자 = 20일(한국시간) 오혜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카리오카 아레나 3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 결승에서 하비 니아르(23·프랑스)를 13-1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618tu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