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허벅지 공개' 세레나 윌리엄스 화보, 우아한 테니스 여제

이원희 기자
2020.05.08 05:49
세레나 윌리엄스. /사진=AFPBBNews=뉴스1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39)가 우아하고 기품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윌리엄스는 지난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자신의 화보였다. 윌리엄스는 슈즈 브랜드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화보 촬영에 임했다. 그는 "흥미진진한 프로젝트"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화보에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불리는 윌리엄스의 모습이 담겼다. 역시나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눈에 띈다. 또한 윌리엄스만의 자신감 넘치고 세련된 이미지가 조화를 이뤘다.

윌리엄스의 사진을 접한 팬들도 "정말 멋지다", "사랑스럽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세레나 윌리엄스의 화보. /사진=세레나 윌리엄스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윌리엄스는 '테니스 여제'로 불린다. 4대 대회로 불리는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 등 단식 부문 총 23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2 런던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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