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헤어스타일 바꾼 호날두, 뽀글머리로 파격 변신

심혜진 기자
2020.06.30 09:53
팀 동료 후안 콰드라도와 셀카를 찍은 호날두(왼쪽)./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헤어 스타일에 또 변화를 준 모습이다.

호날두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팀 동료 후안 콰드라도(32)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호날두의 헤어스타일은 항상 화제를 몰고 다닌다. '꽁지머리'를 유지했던 호날두는 최근 땋은 머리와 웨이브 긴 머리를 선보이기도 했었다. 그런데 또 금방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이번엔 뽀글뽀글한 파마 머리다. 함께 사진을 찍은 콰드라도의 헤어스타일과도 비슷했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27일 열린 세리에A 레체전에 1골을 넣으며 4-0 승리에 힘을 보탰다. 내달 1일 제노아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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