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타치고 싶었는데' 리베라토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5.07.04 19:46

한화 3번타자 리베라토가 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KBO리그 한화이글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2사 2,3루에서 내야땅볼로 물러나고 있다. 2025.07.04.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