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치어리더 출신 이수진이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이수진은 지난달부터 랜더스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2025.08.14.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