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건희와 김범수가 23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습니다. 친정으로 돌아온 홍건희와 한화에서 기아로 FA 이적한 김범수가 23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출국전 기자회견과 포토타임을 갖는 홍건희. 202601.23.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