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셰이 위트컴,'부드러운 유격수 수비'

OSEN 제공
2026.03.02 13:54
2026년 3월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연습 경기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과 한신 타이거스가 경기를 치렀다. 한국의 셰이 위트컴 선수가 4회초에 땅볼 타구를 처리하는 수비를 선보였다. 한국 대표팀은 3일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연습 경기 2차전을 치른 후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있다.

[OSEN=오사카(일본), 손용호 기자]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연습 경기 한국 야구 대표팀과 한신 타이거스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 대표팀은 3일 같은 장소에서 오릭스 버팔로스와 연습 경기 2차전을 치른 뒤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 WBC 조별리그 1차전에서 격돌한다.

4회초 한국 셰이 위트컴이 땅볼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3.02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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