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가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식 연습 경기에서 4회초 1사에서 삼진을 당했다. 일본 야구 대표팀은 6일 대만전, 7일 한국전, 8일 호주전, 10일 체코전을 치를 예정이다.
[OSEN=오사카(일본), 손용호 기자]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연습 경기 일본 야구 대표팀과 오릭스 버팔로스의 경기가 열렸다.
3일 한신 타이거스와 연습 경기 후 도쿄로 향하는 일본 야구 대표팀은 6일 대만과의 첫 경기에 이어 7일 한국전, 8일 호주전, 10일 체코전을 치른다.
4회초 1사에서 일본 오타니 쇼헤이가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2026.03.02 /spj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