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이 오릭스 버팔로스와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식 연습 경기를 치렀다.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 WBC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있다. 경기 전 한국 선수단이 애국가를 불렀다.
[OSEN=오사카(일본), 손용호 기자]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연습 경기 한국 야구 대표팀과 오릭스 버팔로스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 대표팀은 연습 경기 2차전을 치른 뒤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 WBC 조별리그 1차전에서 격돌한다.
경기에 앞서 한국 선수단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6.03.03 /spj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