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수들과 포옹하며 결의 다지는' 캡틴 이정후

도쿄(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3.07 19:00
주장 이정후가 7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오프닝 세리머니에서 선수들과 포옹을 했다. 그는 선수들과 포옹하며 결의를 다졌다. 이 장면은 2026년 3월 5일에 포착되었다.

주장 이정후가 7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오프닝 세리머니에서 선수들과 포옹을 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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