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서 8-1로 완승을 거두었다. 이날 경기에서 박찬호가 동점 적시타를, 박지훈이 쐐기 홈런을 기록했다. 9회말 공수교대 시 두산 김주오가 고토 코치의 조언에 집중했다.
[OSEN=이천, 이대선 기자]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와 시범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두산은 13일 이천에서 열린 키움과 시범경기에서 8-1로 이겼다. 이날 박찬호가 동점 적시타를 때렸고, 박지훈이 쐐기 홈런을 터트렸다.
9회말 공수교대 때 두산 김주오가 고토 코치의 지도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2026.03.13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