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응원하는 최휘영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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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12:24
13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한국과 스웨덴의 동메달 결정전이 열렸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응원을 했다. 이번 대회에는 56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612명의 선수가 참가해 7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격돌했다.

[OSEN=이대선 기자]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한국과 스웨덴의 동메달 결정전이 열렸다.

오는 15일까지 열흘간의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에는 56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612명의 선수가 참가해 7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가운데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응원을 하고 있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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