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삼성맨 최형우, KIA 선수들과 불꽃 재회 [O! SPORTS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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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16:27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2017년부터 2025년까지 KIA에서 활약했던 최형우가 삼성으로 돌아왔다. 최형우는 KIA 타이거즈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2017년부터 2025년까지 KIA에서 활약한 최형우가 삼성으로 돌아와 첫 만남을 갖는 KIA 타이거즈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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