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성빈 손 꼭 잡은 이지영

OSEN 제공
2026.03.24 12:14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경기에 앞서 롯데 손성빈이 SSG 이지영과 인사를 나누었다.

[OSEN=인천, 이대선 기자]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경기에 앞서 롯데 손성빈이 SSG 이지영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24 / sunday@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