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경기에 앞서 롯데 손성빈이 SSG 이지영과 인사를 나누었다.
[OSEN=인천, 이대선 기자]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경기에 앞서 롯데 손성빈이 SSG 이지영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24 /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