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의 5번 타자 고명준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그는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 6회말에 박세웅을 상대로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고명준은 홈런을 친 후 홈으로 들어왔다.
SSG 5번타자 고명준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말 박세웅을 상대로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린후 홈인하고 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