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스트로, 꽃감독에 눈도장 손도장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3.31 18:52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는 1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2루주자 카스트로가 김도영의 우전 적시타로 선제 득점을 했다. 카스트로는 득점 후 이범호 감독의 환영을 받았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1회초 1사 2루에서 2루주자 카스트로가 김도영의 우전 적시타 때 선제 득점한 후 이범호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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