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범호 감독 '부상만은 조심...'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4.02 16:50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봤다. 이범호 감독은 선수들의 부상을 조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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