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석우 기자]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3루 더그아웃을 보며 인사하고 있다. 2026.04.10 / foto0307@osen.co.kr 독자들의 PICK! "장인과 바람?" "외출한 아내 속옷 벗겨"…의처증 '충격' 사례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술 마시자고 먼저 꼬셨다"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첫 만남 비화 김학래 "임미숙 두고 외도? 룸살롱·도박…속 많이 썩여" 85세 최불암, 건강이상 활동 중단…"살 너무 많이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