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기 밀려 들어오는 수원구장

OSEN 제공
2026.05.06 20:38
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수원구장 외부 쓰레기 소각장 화재로 연기가 구장에 들어차 경기가 중단됐고, 진화는 완료됐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수원구장 외부 쓰레기 소각장 화재로 연기가 구장에 들어차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진화는 완료 됐다. 2026.05.0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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