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자이언츠는 삼성 라이온즈에 7-5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은 승리의 주인공 장두성 몰아주기 기념촬영을 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삼성은 장찬희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삼성 라이온즈에 극적인 7-5 승리 후 승리의 주인공 장두성 몰아주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23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