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희생플라이 문현빈, 한화가 앞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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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4:28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을,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3루 한화 문현빈이 선취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렸다.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을,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3루 한화 문현빈이 선취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2026.05.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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